있는 스토리는 현실에 없는거냐 ㅇㅅㅇ친한친구가 차린 스타트업 초기자본 5천만원 모아서 시작해서 결국 성공해서 연매출 100억씩 나오는 유니콘 되서 창립멤버로 수백억이 생기는 그런 꿈의 스토리는 없는거냐.. ㅇㅅㅇ
ㅇㅅㅇㅋㅋㅋ
찐따인 본인 특) 주변 친구들도 다 찐따라 회사 차릴 깜냥 되는 새끼가 없음 ㅇㅅㅇ ㅠ
초기 창업멤버 지분이 많으면 2%정도던데 엑싯해서 100억 나올려면 당근마켓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