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의 고독한 늑대처럼남들과 어울리지 않고 고고하게 전공 점수를 쓸어담고 다녔지교수가 연구실로 들어오라고 애걸복걸했지만 어림도 없짘ㅋㅋ 졸업하자마자 이메일 읽씹남들이 자랑하는 학벌은 내게 있어 오점일 뿐이다내 수준에 못 미치니까훗 ㅇㅅㅇㅋㅋㅋ사실 뻥입니다. 컨셉입니다, 전 겸손해요. 믿어주새오 ㅇㅅㅇ...
진짜냐 ㅇㅅㅇㅋㅋㅋ
진실이라면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교수가 준 기회를 애걸복걸이라고 판단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