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도 비슷한글 올리긴했는데
지금 전산보직으로 부사관 7년하고 곧 전역예정이고 28살이여서 좀 나이가 있고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는 있는데 고졸에 코딩해본적이 없음..
원래 국비지원연계해서 취업할려고했는데 글몇개보니까 최대한 빨리 취직시킬려고 겉핥기식으로 가르쳐서 제대로 배우기 힘들다는글이 몇개있는데
어차피 지금 목돈이 좀 있어서 수업료좀 많이내도 좋은곳 갈수있으면 가고싶은데
부트캠프같은데는 기본적으로 코딩이나 프로그래밍같은거 할줄 아는사람들만 가는거임? 빡세게 노력하면 코딩할줄 모르는사람도 갈 수 있나?
그리고 인프라 엔지니어 언급하는사람이 있던데 네트워크나 DB같은곳은거 전문적으로 취업연게해서 가르쳐주는곳있음?
뭔가 그쪽은 대졸자들 뽑을거같은데.. 정보처리기사는 어차피 대졸자들도 다 가지고 있는거서 경쟁안될거같고
일단 부트캠프 평균이 6개월이라.. 아무래도 압축강의기도하고.. 대신 다른곳보다는 확실히 빡세게 굴리니 9시에 시작해서 9시에끝남. 하루종일 코딩만해서 다른거 못하게함. 그래도 돈이 꽤나가니 유튜브에서 기본 강의들 한번 훑어보는게 따라가기 수월하지않을까
부사관 왜그만둬 장기안댐?
그냥가면 따라가기도 힘들고 대부분 3개월정도는 독학하고 간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