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니 그래프니 테이블이니 뭐니..


그런건 이미 다 196-70년대에 정립 된 내용들 다듬어서 보완된 이론과 더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내는 것 뿐..


깊고 방대한 양을 보니.. 뭔가 현타가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