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쟁터를 다녀온사람은 아니었지만만약에 파병을 해야할 상황이라면 내가 갈 수도 있었겠지 내가 가서 내 대신 죽을수도있었던 약골군인 5명정도를 대신할수있었겠지. 죽을수도있겠지만 그게 합리적일수도 있단말이야.
하지만 지금은 평화시기지. 울분에 받쳐서 나라를 지키다 죽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