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런저런거 다 따지고 자존심 부리고 그런게 무슨의미가 있을까 싶더라 



어짜피 나이 40만 넘어가도 그딴거 아무 쓸모도 없고 


진짜 인생 서로 기대서 편들어줄사람 와이프밖에 없겠다라는 생각들더라고 



자존심 부리지말고 


나중에 성공해서 경제적 여력되면 


여자 1명은 꼭 구제해줘 


여자가 살림도 살아주고 너 닮은 아이도 낳아주고 키워줄건데 


나중에 늙어서 보람이 뭐가 있겠냐 



나중에 본인 장례 치뤄줄 사람은 있어야지 


그것도 내 새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