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비전공자 (전자공학)이고 CS 지식 1도 없음
올해 3월부터 시작함. 코테 1차 통과 목적으로 알고리즘만 존나 풀어봄
1. CS 테스트
- 따로 공부한 거 없음
- 알고리즘 자료구조는 그래도 풀만했던 거 같은데?근데 내가 몰라서 내 답이 맞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겠음
- 한 7문제는 보고 풀었고, 1문제는 겐또 때림
2. 2차 테스트
- 각설하고 점수는 442점
그래도 442점이면 떨어지겠지? 200등 중반 등수라서... 걍 맘 비우고 있을려고
올해 목표가 1차 통과였으니.. 다들 후기나 좀 들려줘라~~
통과할듯 1차면접 3~4배수 아님? 세자리 뽑는다고 했고
그런가? 1차 면접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사실 컴퓨터 사이언스 하나도 모르고, 백엔드 개발 지망생인데 자바 한번도 안 만져본 사람인데... 가서 면접보고,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라도 듣고 올 수 있으면 좋겠네, 정말로.
이런게 공지됐었어?
아니 그냥 보통 기업들 그렇지 않아? 보통 1차 면접은 3~4배수고 뉴스 기사에 세자리수 뽑는다고 하던데?
크, 이런 형이 2차보면 고득점하겠다 졸라 논리적이네 ㅋㅋ
네다틀
딱딱딱딱딱
ㅋㅋㅋ 윾쾌한 틀이네 힘내쇼
고맙딱딱딱딱 ㅇㅇ 형도 힘내
전자공이면 시스템 디자인 하지 웨 웹을함
반도체, 프로그래밍쪽 생각하다가, 반도체 수업에 너무 빠져버려서 제ㅈ 기업으로 잘못 빠짐... 그래서 걍 전자공학 베이스 없다고 보면 됨 ㅠ.ㅠ..
걱정마셈 그정도면 붙음
그리고 카카오 이번에 대규모공채라 넓다 걱정마라
420점도 붙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 코테 허수 개많고... 그리고 대규모 공채라는 의미는 일단 면접까지는 불러보겠다라는 의미가 크다.
일단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한번 희망회로 살짝 돌려봄미다
와 CS 7문제나 걍 보고 풀었음? 난 한 반은 찍은거같은데...
물론, 공부 안했으니 많이 틀리지 않았을까? 그래도 자료구조랑 알고리즘에서 엄청 많이 나온거 같던데
고작 일개 it회사 다닐려고 전자공학 학사 졸업장을 던져버리는 건 자기를 버리는 것하고 똑같다
전자공학 다녀서는 제ㅈ업 밖에 못 다니고, 제ㅈ에서 40~50대 되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내가 회사 6년 넘게 다녀보고 깨달은거. 어차피 반ㅈ체 다니면, 평생 공부해야하는데, 평생 공부하는 건 똑같음.. 오히려 내 기술 있어서, 내가 떳떳할 수 있는 직업 가지고 싶더라.
컴공에 나오는 알고리즘 죄다 수학과 아니면 공대 학자들이 발명한 것임
멋있는 형들이네, 나는 그냥 노력충이라서... 발명은 안될듯?
442점이면 1차 면접은 불러줄거 같은데. 희망을 가지십쇼
희망회로 한번 돌려봅니다
ㄹㅇ 기존에 다니던곳 던지고 it 오는 이유가 있음 다녀보면 안다니까 - dc App
ㅇㅇ.. 나 결혼도 하고, 회사 6년 다니는데 때려치는거면.. 이유가 있음... 내년까지 IT 대기업 준비해보고 안되면, IT ㅈ소라도 들어갈 예정. 제ㅈ기업은 인센티브빨이라 인센티브 줄줄 쭐면 답도 없다. 그리고 도메인이 너무 좁아서, 때려치면 갈 곳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