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분야 1도 모르는 사람이라 질문이 좀 빡대가리 같은 질문일거 같은데
보안 전문가가 하는 일이 새로운 취약점을 밝혀내는 일이라면 그건 이미 상위 1% 극소수들이 이미 존재하는 취약점 형태는 다 밝혀놨을텐데 나머지 99%의 보통 보안 전문가는 무슨 역할을 하는거임?
찾아봐도 그냥 취약점을 찾아낸다 이런건데 취약점을 365일 매일 매일 파도 나오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면 에초에 잘못 만든거 아님?
보안 분야 1도 모르는 사람이라 질문이 좀 빡대가리 같은 질문일거 같은데
보안 전문가가 하는 일이 새로운 취약점을 밝혀내는 일이라면 그건 이미 상위 1% 극소수들이 이미 존재하는 취약점 형태는 다 밝혀놨을텐데 나머지 99%의 보통 보안 전문가는 무슨 역할을 하는거임?
찾아봐도 그냥 취약점을 찾아낸다 이런건데 취약점을 365일 매일 매일 파도 나오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면 에초에 잘못 만든거 아님?
기술이 발전하니까 전에는 불가능했던게 가능해지면서 취약점도 계속 나올 수 있음
네 말마따나 취약점 찾는 사람은 한정돼 잇지만, 그게 보안의 전부가 아니다
그냥 보안 시스템 구축해주는 거지
그냥 개발자 처럼 이미 존재하는 기술로 보안 취약점 다 막는 역할인건가
취약점은 찾으면 나오게 돼있음
그래서 해킹하는 일보다 해킹을 막는 일이 훨씬 힘듦
이미 다 퍼져있는 취약점이더라도 개발자들이 그걸 하나하나 일일이 수십 수백개가 넘는 취약점을 다 고려해서 개발하지는 않아서 이미 존재하는 취약점을 외우고 있고 새로운 취약점도 밝혀낼 수 있는 보안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