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문법 배우고있는데
강의나 책 보면 해당 문법이 왜 쓰이는지나 기능 같은건 이해됨.
근데 막상 제일 쉬운 구구단, 캘린더 이런거 만들어봐라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영어도 영단어, 영문법 안다고 '이 근처에 택시 타는 곳이 어디예요?'가 바로 안나오는 것처럼...
뭔가 독립된 분야이면서 연관된 그런 느낌임.
지금 자바 문법을 한번 훑었는데 구구단 만들기를 해봤는데 문법적으로는 다 이해가도 따라치는게 전부였음.
이후에 다른 프로그램 구현하는거 할라다가 의미없겠다 싶어서 다시 각 문법들 한번 더 보려고하는데..
이게 맞는 공부방법임?
누구는 그냥 문법은 어떤게 있는지 알고만 넘어가고 그때그때 찾아서 쓰라는데.. 모르겠다..
나도 빨리 스프링 배워서 게시판도 만들고 이러고싶은데
코딩이랑 게시판 만드는거랑은 큰 관련이 없어짐
그럼 문법 배우는 목적이 뭐임? 웹개발자 기준으로
그래도 코드는 써야할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