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살짝 대기업 될랑 말랑한 중소기업 들어가면 이런사람들 있음
1. 일단 무조건 부정적
나의 생각과 무조건 정 반대로 리엑션 하고. 나중에 내말이 맞았을경우 스스로 정정. 만약 그 사람이 맞을경우 큰소리로 떵떵.
이게 PC 적으로 어긋나는 룰을 아닌데
그냥 정신적으로 이런 감옥에 2~3년 같혀있으면 그냥 심리적 노예로 바뀜
2. 원래 회사는 이런거야. 룰을 따라야되. 원래 이회사는 지루하게 유지보수 하는걸 원해
이것도 PC 적으로 나쁜건 아닌데. 개발자 그만두고 메니저가 되고싶지 않을경우 무조건 피해야됨.
그냥 삶에 지치고 물경력 함정에 빠지기 매우매우 쉬운 함정 + 업무후 에너지 하나도 없게만듬
메니저가 타이틀 상으론 짱짱해 보이지만 이직하기 존나힘들다는거 감수하고 앞길 설정해야됨
이런거 볼때마다 난 진짜 운 좋은걸 느낌
1번은 내 말이 맞으면 선례가 생기는 거라서 '전에 니새끼 얘기 듣고 했으면 좆될뻔 했자나 이새끼야' 로 감히 토를 못달게 하는게 이상적이고 2번은 지랄도 정도껏인 문젠데, 반대로 회사입장에서 툴, 환경 종속을 해야되는 상황에 나는 소중하니까 인텔리제이로 니들과는 다른 내 코딩방식으로 온마이웨이 할 거임 이ㅈㄹ거리는 버러지들 빠르게 목아지 따버려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