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있어서는
영끌해서라도 내 살집 하나 마련해두는건 존나 좋다고 생각함
(건물 생각할 능력은 내가 안되서 생각 안해봤고)

근데 주식에 있어서는 좀 비관적인게
사고 팔고가 너무 쉽고 장기적으로 오른다고 해도
떨어질때 그걸 버텨내고 추가매수할 능력과 판단이 있을지 모르겠음
자기 재산의 6~70프로 넣고 그게 마이너스 30프로씩 달리는데 그걸 안팔고 버틴다는게 말이쉽지
안될거같음
그리고 진짜 떨어져서 나락가면 어캄;;

그래서 딱 잃어도 상관없지만
돈이라고 생각되는돈 만큼만 넣어서
하는게 맞다고봄

뭐 비트코인은 개븅신 근본도없는 도박장이고



그럼 내가 생각하는 투자는 뭐가좋냐 물어보면
내 노동력이 살짝 가미되는 투자가 가장 좋다고봄
예를 들면 나는 도마뱀 브리딩을 하고있음
(새끼 번식시켜 파는거임)
돈이 천단위로 들어가지만 2년만에 이미 회수했고 +인 상태에서 재투자를 통해 수익을 보고있음
아니면.. 잘 모르지만 스마트스토어 라던가 유튜브라던가
좀 미래 지향적이면서 노동력이 살짝 가미가 되고
그때 금전적인 투자와 함께 너의 손으로 일구어 나가는 그런 사업? 작은 비지니스? 부업 같은게 가장 좋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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