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입문.

2. 요즘 유행인 뭐뭐 찍먹.


이거 두개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함.

그나마 일본 출판계 같은 경우는 좀 진지한 책도 많은데

한국은 번역책 아니면 그런건 수가 확연히 적고

사실 번역책 조차도 저 두개가 많음.



근데 뭐 저럴수밖에 없는게 저런 책이 확연히 많이 팔리니까 저러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