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입문.
2. 요즘 유행인 뭐뭐 찍먹.
이거 두개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함.
그나마 일본 출판계 같은 경우는 좀 진지한 책도 많은데
한국은 번역책 아니면 그런건 수가 확연히 적고
사실 번역책 조차도 저 두개가 많음.
근데 뭐 저럴수밖에 없는게 저런 책이 확연히 많이 팔리니까 저러는 거겠지
1. 언어입문.
2. 요즘 유행인 뭐뭐 찍먹.
이거 두개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함.
그나마 일본 출판계 같은 경우는 좀 진지한 책도 많은데
한국은 번역책 아니면 그런건 수가 확연히 적고
사실 번역책 조차도 저 두개가 많음.
근데 뭐 저럴수밖에 없는게 저런 책이 확연히 많이 팔리니까 저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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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같은 경우는 잘 찾아보면 심도깊게 한 책도 종종 보이긴 해
어차피 입문 지나고 찍먹 지나면 알아서 영어로 된 책, 플젝, 강의 보니까
외국책도 찍먹책이 90퍼 이상임 ㅇ..ㅇ 찍먹책이 제일 돈벌이가 쏠쏠하자너
머 그럴지도 모른다 생각해써
다만 한국에 번역되는게 아무래도 번역까지 할 정도로 희소한 책일 뿌늬라고
좀 많이라는 말도 문법적으로 엉망이긴함 이 좀많아
가끔 변태같은 책도 있긴 함... 근데 99%가 얼마 못가서 절판되서 그르치
호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