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른 직업들같은건 가서 대충 배우면 진급은 둘째치고 일자체는 꿀빠는데

코더들은 업무강도도 빡세고 배워야할것도 많음

근데 왜이리 저평가된걸까

그냥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취업에 급급한 놈들이 그 돈 받으면서 일해주니까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