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착각하고, 혼자서 바보 짓을 하고 있었음.
인증이 절묘하게 풀어지고 깜짝 놀라서...,
사실 자주 사용하지 않은 계정이라서,
앞으로 디스코드로는 좀 익숙지 않아서...,
내가 좀 너무 12년을 꾸준히 치료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나 약 올려버렸음.
내일 가서 내 고민 다 털어놓고...,
스스로 착각해서..., 말도 조심해야하는데...,
순간적으로... 욱해서...,
요즘 자주 통화하지 않는 사람까지 통화해버렸음.
이걸 어떻게 풀어서 애기할지는 고민임...
저번에는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약 올리시고 디시 멈추라 하셨는데,
사실 내 할일만 잘하면 됨.
근데 남 일도 도와주고 하다보면 잘 안됨.
열심히 도와준 것도 아닌데,
어제 12분 동안 유튜브 라이브 봐준사람있더라...
고마웠음.
순간 요즘 왔다갔다 함 기분이...,
좀 쉬다 올까... 아니면 더 단디하게 마음 먹고 포트폴리오 만들까...
네가 어떤 상황인진 몰라도 나는 힘드니까 조울증 옴. 자각하고 고치려고 충분히 쉬고 노력 중 ㅇㅅㅇ...
정신과선생님이 환자 약올렸다는줄알고 깜짝ㅋㅋㅋㅋ
약올렸다 (x) 약 용량을 올렸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