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 제도 한 번 써볼려는데,

안되면 유지보수라도...,

근데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제컴퓨터 자주 조립하면서, 자주 늘었어요.

한 면접은 2회 정도로 해야하는데...,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지저분해서 정리가 안되요.

딱히 포트폴리오라고 해도 만든 것도 없고요.

단순하게 로그인 로그아웃 회원가입을 유니티 클라이언트랑 나스 외부 php 웹서버로 연동한게 다인데...,

계속 만들던거 반복하는것 같해요...,

나이가 32살인데...

89년생... 적은 나이는 아니죠.

1년 안드로이드 네이티브에 팠는데,

이것저것 하다가,

네이티브는 빌드만 성공하고, 네이티브로 연동은 못하고...,

그래서 엄청 답답해서...,

포트폴리오도 개 답답하게 만들어서,

결국에는 되는게 없고...,

진지하게 이 업계 떠야 하나...

그렇다고 프론트엔드가 만만하나 그런건 아니에요.

Jquery 조금 아는 실력으로 HTML 4.1 세대에 익숙한 제가 HTML5 후배 졸업작품 프로젝트 도와주면서 적응하는거는 어느정도되었다 처도,

프론트엔드 벡엔드 다 어렵잖아요.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고

저는 풀스택 개발자가 꿈입니다.

마스다 준이치 같은 게임 디렉터요.

그래서 효과음도 만들려고 맥미니로 3초 짜리 만들어봤고요...,

제가 웨폰플라이로 날개달린 인간들 게임을 날개를 입히려니까, 리깅을 해야되네요.

블렌더는 완전 초짜 인데...,

또 블렌더 하면 시간 또 갈텐데,

일단 3ds max로 해야하는데,

블렌더가 맞는것 같긴한데 너무 어려워요.


해보고 애기하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이 다 먹었고,

제 친구들 거의다 결혼하고 애아빠 되었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이요.


저만 게임 포트폴리오 때매 10년 째 헤메는데,

써준다고 연락왔는데,

제가 몸이 아파서 못갔어요.

그리고 몇년후에는..., 좀 인디 게임으로 대박나서,

근데 일단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적으면,

1지망 게임 개발자 2지망 게임 서버 개발자 3지망 유지 보수 4지망 벡엔드 5지망 자바응용프로그래머 6지망 닷넷개발자

안되면 유지보수라도 할 각오로 하려는데,

시청에서 처럼 느리게 하는거는 못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의존했던 것 같해요.

그래서 유지보수도 솔직히 겁나요.

내가 2대 고치면 그사람은 9대~10대 고쳐요.

갈수록 작업 속도가 느리더라고요.

실수도 많이 하고요.

그리고 파일 지우는 것도, 실수로 복사해서 지우다가 몰래 지우다가... 아무튼 최대한 백업에 대해서도 공무원 PC 백업은 해두죠...,


유지보수로 인생살기는 힘든데,

일단 25만원 타고 면접 2번 봐서,

3ds max 1년치 비용이라도 건져서 3ds max 깔고...,

제 계획은 이런데...,

당장 전체 짜그리 짬뽕하려니 짜증나서...,

또 형식적으로 국민 취업지원 제도 할까봐 걱정입니다.

이개 6개월이면 6개월동안 취업 안되면 6 * 25 = 150 나라 세금입니다.


세금 세금 하는데, 또 허송세월 의미없이 포트폴리오 없이 지원하기에는 두리뭉실해가지고,

일단 국민취업지원 제도는 필요해요.

근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취업캠프 가봐서 이런거 안어울려요.

문재인 대통령님이 브레이버 하얀소닉 넥도리스를 아실지 모르지만,

어떤 생각이실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국민취업지원 제도는 좋은데,

또 형식적인 취업 면접 이 될까봐..., 겁나요...

유지보수는 봉사하는 느낌인데 피해만 주었거든요.

유지보수 적성 안 맞아요.

저 너무 느리게 해요.

그리고 한번 조립한 유형은 깔끔하게 기억하는데,

다른 유형은 전혀 조립 못해서 혼났어요.

회사에 식권도 주고, 먹을것도 주고, 밥도 사주고 그렇게라도 환심사려고 노력했던 제 자신이 처량하네요.

근데 다 같이 먹고 살자고 사준거라 후회 없어요.

근데 유지보수가라는 말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1개월을 형식상으로 해서 이력서 자소서 3ds max indie 살까요?


아니 이건 아닌데, 돈이 없으니..., 저 890618-1****** 입니다.

3이 아니고 1이요.

적은 나이가 아니에요.

멀티미디어 나와서,

그리고 23살 때는 금형 공장 가려 했는데,

베어링 공장에서 안 뽑더라고요.

전 힘든 일 못한다고,

세금 때문에 내가 살아야 하나...,

일단 그리고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제 신상이랑 디시로 포트폴리오 첨부 안해도 알아서 가능이지 않을까요?

매번 칼라로 인쇄하면 읽기싫은지 버리던것 같던데...,

종이값도 아깝고,

실제 면접보면 2014년 2015년에 칼라로 인쇄해서 보여주어서,

포트폴리오 자체가 흑백으로 인쇄해서 이게 3D 게임인지 그냥 2D게임인지도 모르시더라고요.

그리고 게임이 목적이 아니던데요 회사들은?

게임만 만드는 게 아니라 다른 광고 쪽으로 만들던데,

저랑 지향성이 다르거나 그런 회사도 많던데,


그래서 제일 좋은거는 인디 게임 만들기

그리고 3ds max Indie가 좀 빡세네요.

부모님한테 말도 못 꺼내겠더라고요.

부모님께 외주 14만원 날개 디자인 가불해서 재난기본소득으로 드렸는데,

아 또 그러기에는..., 요즘 경제 형편이 안 좋아서,

적금 220, 아버지 통장에는 150...,

보험회사 실비로 나가고, 이런돈들...,

친구랑 영화 보기... 아 할게 많은데,

자꾸 줄줄히 세요.


요즘 답도 없어요.

그냥 산에 들어가서 살까 고민중...,

정신과 다녀서 알바도 안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