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프로젝트 뛸 때 였는데 그때 당시에 회사 퇴사 확정 이었음(이직 확정)
그런데 그때 울팀장(같은 회사)이 ㅈ같이 시비 걸어 대길래
리눅스 창에 한글로
'ㅅㅂ ㅈ같은 팀장쉑' 이라고 썼다가 지웠는데
하필 그 리눅스가 고객사에서 보안상 감시하는 거였음.
그래서 그 텍스트 내용 고대로 고객사 직원들이 다 봐버리고
울팀장 귀에 들어가서 퇴사 직전까지 팀장이 나 괴롭힘
그래도 퇴사 확정된 상태라서 팀장이 갈구는거 한귀로 흘렸음 ㅋㅋㅋ
3ㅇㄴㄻ(1.227)2021-09-27 09:50
답글
그런데 그때 프로젝트 담당했던 고객사 총괄 pm이 아는 지인이라서 처벌 없이 훈계만 듣고 넘어감
어케 무마햇노 ㅋㅋ
팀장한테 전화 때리고 복구 되는 동안 고객한테 사기침 ㅋㅋㅋ
금융권 프로젝트 뛸 때 였는데 그때 당시에 회사 퇴사 확정 이었음(이직 확정) 그런데 그때 울팀장(같은 회사)이 ㅈ같이 시비 걸어 대길래 리눅스 창에 한글로 'ㅅㅂ ㅈ같은 팀장쉑' 이라고 썼다가 지웠는데 하필 그 리눅스가 고객사에서 보안상 감시하는 거였음. 그래서 그 텍스트 내용 고대로 고객사 직원들이 다 봐버리고 울팀장 귀에 들어가서 퇴사 직전까지 팀장이 나 괴롭힘 그래도 퇴사 확정된 상태라서 팀장이 갈구는거 한귀로 흘렸음 ㅋㅋㅋ
그런데 그때 프로젝트 담당했던 고객사 총괄 pm이 아는 지인이라서 처벌 없이 훈계만 듣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