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1년전에 국비지원학원 수료하고 java개발자로 입사했는데


사실상 물경력이라고 봐도 무방함...


java개발은 커녕 java구경도 거의 못했고 이 서류 저 서류 


잡일하기 바빴음.. 내가 진작에 아 이거 내인생에 도움안된다 판단하고


빨리 다시 구직 했어야하는데 먹고살기 급급해서 몰랐다...




문득 오늘 일하다 내가 java를 잘 이해하고있으며


남들 다 하는 기본적인 웹사이트 + crud 게시판정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는지 조차도 가물가물하다..



물론 다시 보면 아 이건이렇게 했고 이건 이거지 하는 정도는되는데


진지하게 다시 국비제대로 듣고 공부좀 열심히하면 갱생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