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생활코딩에서 html css 만 보고 42도쿄 피신과정 참가했다가 3주차에 결국 멘탈 개터져서 포기하고 여기서 따배씨 추천글 보고 시작함.
이제 일주일이면 완강할거같은데 3개월도 넘게 걸렸네... 문돌이 빡대가리라 초반엔 감도 아예 안오고 특히 포인터부분이 너무 힘들었음..
근데 포인터 부분 넘어가니까 그 이후는 나름 재밌어지더라. 어디서 댓글에서 봤는데 ㄹㅇ뭔가 뇌가 조금씩 공학친화적으로 개조되는 느낌임ㅋ
여전히 ㅈ도 모르는 초보지만 강의는 만족스러움. 바로 씨플플도 수강할 계획임.
나이도 적지않지만...나도 언젠가는 개발자로 취직하고싶다 응원해조라!!
42도쿄가 킬포인트지? ㅋㅋㅋㅋ
아 일본에 사나 ㅇㅅㅇ?
일본 삼ㅋㅋ 멋모르고 신청했다가 초보자 + 일본어 장벽에 멘탈 나가서 한달간 회복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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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거냐컨셉인거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