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 후 학원에서 알선해주는 곳으로 절대 가지마라.


알다시피 좆소 중의 좆소고 그 좆소업체랑 학원이랑 다 이어져 있다.


저렴한 땔감 인력들을 학원에서 공급받는건 다들 알거라 본다..


우리 학원 강사가 오늘 쉅 중에 양심선언 하더라고


자기 제자가 좋은 곳 붙었는데 (대기업인거 같더라) 선생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라고 하고 싶었는데


학원 입장에서는 차마 거기 가라고 못하겠다고.... 그래서 걍 나중에 후회할 선택하지마라 이렇게만 충고할거같음


뭐 학원 강사나 학원 실적 같은게 있는 거 같은데 좆소알선업체랑 맺은 인원 할당량? 같은 게 있나보더라.


학원서 알선해주는 좆소 업체랑 다 짝짜꿍으로 이어져 있어서 있어서 그런거 같음 커미션 같은거 있을 수도 있고...


암튼 취업은 니가 알아보고 가는게 맞음. 학원쌤한테 물어보는건 비추임.. 걔네들은 어차피 si좆소로 보내는게 목표니깐 ㅇㅇ (그래도 가끔 가다 존나 잘하는 애들한


테는 심에 찔려서 그런지 알선업체랑 이어주지는 않더라 ㅋㅋ) 님이 알아보고 해야함.


취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알아서 준비해야함. 근데 국비 다녀보면 알겠지만 6개월동안 그 미친분량 수업진도 따라잡기도 힘든데 따로 취직 준비까지 하기 쉽지


않음. 그러니깐 학원 6개월 다니고 3~6개월 정도 혼자서 따로 준비하는 기간이 있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