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BTS 뮤비도 그렇고, 기생충 / 오징어게임 / 곡성이나 그외 해외에서 뜨는 것들의 트랜드를 보면..

약간 B급 정서 위에 아주 아주 복잡한 레이어들을 무수히 깔아둬서 그것들을 추리를 통해서만 하나 하나 풀어나갈 수 있는 구조들이 뜨고 있음.


B급 정서는 일반적인 사람들도 잡으면서 그 위에 좀 더 깨어있어야만 보이는 레이어들은 파고들기 좋아하는 애들을 잡기 때문에..

두부류를 다 잡는 요즘의 바이럴 흥행 공식인듯함.

ㅇㅅㅇ


음악, 영화, 만화, 드라마 뿐 아니라..

게임에서도 위와 같은 것 + 사용자 참여의 UCC의 틈새를 열어주는게 바이럴 성공 공식인듯.

ㅇㅅㅇ


이번 오징어겜도 드라마 나온 이후 롤로박스 UCC 게임들 쉽게 쏟아져 나오게 한 소재다 보니..

다양하게 사용자들이 자신이 참여한 영상 및 콘텐츠들을 올려서 좀 더 바이럴하게 흘러가고 있음.

ㅇㅅㅇ


이런 것들이 요즘 흥행 공식인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