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다니다가 옆자리 친해진 여자애였는데
좀 멀리서 오는 애라서 이동만 왕복 3시간 걸림
아무튼 친해졋는데
내가 학원에서 5분 거리 원룸에 산다고 하니까
동거해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임
처음에는 거절햇는데 뭐 월세도 반낸다면서
여차여차하다가 살게됫는데
이 ㄴ이랑 하루에 한번은 ㅅㅅ한듯 함
주말에는 더 했지

국비 끝나고 헤어졌는데 둘 다 취직은 못햇음

내 인생에 떡 가장 많이 쳣던 시절이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