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안좋게 나왓다고 컴공이랑 안맞는다는둥
컴공은 재능의 영역이라는둥 고작 학점 잘맞을려고 컴공 다니는건 뒤쳐진 사고방식이다
얼마든지 구글링 이용해서 양질의 자료 찾아가며 공부할수 있고 무려 4년의 시간이 너에게 주어지는건데
고작 학점 좆박앗다고 자기랑 안맞는다고 자퇴하는 애들보면 너무 한심해보여 ㅋㅋㅋ
애초에 거기서 학점 잘받는 애들은 입학전부터 프로그램 알고리즘 ㅈㄴ게 짜면서 양질의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밟아온 엘리트 학생들이기에
걔네들은 당연히 좋은학점 받기가 쉬운것뿐이고 그거말곤 딱히 차이점없다
열등감을 느낀다면 그만큼 너가 더 노력해서 열등감을 없애가면 그만인것을 ㅋㅅㅋ
컴공서 도망가라는건 적성이 안 맞다 = 재미가 없으니까 도망가라는거지
내가 평생 그림을 그려야 한다면, 내가 평생 운동을 해야 한다면 평생 고통스럽기만 하고 재미없는 날이 더 많을거야. 이런 관점이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