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혹시 꿈을 꾸고 있는지

나는 몰라~

니가 있는 곳 여기가 어딘지

언제부터 시작 돼온건지

아무도 내게 말 안 해

가르쳐 주지않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

너무나 작다는걸 알았어

바람에 실려온 세상 저편의 소식들 궁금해!

안녕 디지몬~

내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

너와 함께하고 싶어 ~

안녕 디지몬 ~~

난 너를 찾아갈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