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it회사에 컴퓨터 잘 아는사람 없는곳에서 개발하면
화면도 자기가 짜고, 서버도 만들고, 운영도 혼자하고, db구조랑 업무분석도 혼자해야함 ㅇ..ㅇ
아무도 업무에 관해서 못건들이고, 기술스펙도 따지지 않아서 좋긴한데
아무도 개발 일에 관해서 모르니까 그냥 만들어 달라고만하고 요구사항이나 업무도 안알려줌 ㅋ..ㅋ
맨날 부장은 찾아와서 "ㅇㅇ씨 그거 요번주면 다 끝나는거지?"
진짜 스트레스 덩어리로 쌓임 ㅇ..ㅇ
비it회사에 컴퓨터 잘 아는사람 없는곳에서 개발하면
화면도 자기가 짜고, 서버도 만들고, 운영도 혼자하고, db구조랑 업무분석도 혼자해야함 ㅇ..ㅇ
아무도 업무에 관해서 못건들이고, 기술스펙도 따지지 않아서 좋긴한데
아무도 개발 일에 관해서 모르니까 그냥 만들어 달라고만하고 요구사항이나 업무도 안알려줌 ㅋ..ㅋ
맨날 부장은 찾아와서 "ㅇㅇ씨 그거 요번주면 다 끝나는거지?"
진짜 스트레스 덩어리로 쌓임 ㅇ..ㅇ
ㅋㅋ 병신
"ㅇㅇ씨 돌아가기만 하면 돼"
"ㅇㅇ씨 일단 빨랑 만들어봐, 대표님이 요번주에 개발된거 보고싶으시다네 "
태업하면 됨
그 중에 어설프게 아는 사람있으면 피곤해짐. 이전회사 pm이 컴공 2학년까지 다니다가 전과했다고 했는데 그거 그냥 자바스크립트로 짜면 되는거 아니에요? 이건 그냥 저기서 복붙해와서 변수명만 바꾸면 되고.. 이러면서 존나 갈궛었음
나 있던곳은 차장이 중견기업 구매부서 있을때 소프트웨어를 사봤나봄.. 좆도모르면서 보안이 어쩌고 저쩌고 맨날 헛소리햇음. 그래서 그럼 보안솔루션을 사자니까, 그걸 왜 자기한테 말하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