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좆소 si 파견이엇는데 9개월간 유지보수 하면서
졷같은 회사가 프로그램도 구라치고 데이터도 구라치길래
스트레스 졷같이 받으면서
12개월만 채워줘야지 하고 다니고잇엇는데
어차피 맨날 하는거라곤 데이터 조회해서 갖다바쳐주는거랑
개발도 같이 하는데
마침 유지보수쪽 부장이 자꾸 헛소리 하길래 빡쳐서 이직면접 보러다녓는데
왜 이직하냐길래
더 이상 배울게 없어서요 하니까면접 10에 9은 쳐웃더라 그러더니 아 배울게 없으세요?
이러면서 비꼼
나 혼자 쿼리보고 졷병신프로그램 보면서 개발도 아니고 유지보수인데
일은 좆같이 많아서 따로 공부할 시간도 없고 파견간 회사가 대기업이라
인터넷도 내부망밖에 안돼고
더 이상 나 혼자서 습득하는게
너무 씹비효율적이라 배울게 없다고한건데ㅇㅇ
걍 비웃기만 하더라
지금 이직한곳은 안비웃고
오 시발 잘가르쳐줄게 당장 튀어와
해가지고 옴ㅇㅇ
니가 병신맞아.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름.
ㄹㅇ 비슷한 말도 조리있게 했으면 좋앗을텐데 걍 사회성 결여 아님?
마즘 나 adhd로 30년살아서 사회성많이 결여됫음ㅠ 근데 이젠 약먹어서 조금씩 고치고있긴하지만 말을 많이 ㅈ같이 하는 버릇이 많은듯
비웃는건 넘 했네 ㅇㅅㅇㅋㅋㅋ
그니까ㅇㅇ 나 맨날 천재 소리들으면서 일햇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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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이유라도 물어봤으면ㅋㅋㅋ
배울게없어서요 x 더 배우고싶어서요 ㅇ
더 배우고싶다 라는게 나오는 이유라고 하니 애매해서 그렇게 말 안했엇음ㅋㅋㅋ
그런 쓰레기장에서 1년 5개월 버틴것도 능력이네.
첫파견 6개월땐 마니배웟는뎅 유지보수로 보내서 하루종일 쿼리만 주구장창 본듯 덕분에 데이터검증은 ㅈㄴ지랄맞게 잘하는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