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좆소 si 파견이엇는데 9개월간 유지보수 하면서

졷같은 회사가 프로그램도 구라치고 데이터도 구라치길래
스트레스 졷같이 받으면서
12개월만 채워줘야지 하고 다니고잇엇는데
어차피 맨날 하는거라곤 데이터 조회해서 갖다바쳐주는거랑
개발도 같이 하는데

마침 유지보수쪽 부장이 자꾸 헛소리 하길래 빡쳐서 이직면접 보러다녓는데


왜 이직하냐길래
더 이상 배울게 없어서요 하니까면접 10에 9은 쳐웃더라 그러더니 아 배울게 없으세요?
이러면서 비꼼

나 혼자 쿼리보고 졷병신프로그램 보면서 개발도 아니고 유지보수인데
일은 좆같이 많아서 따로 공부할 시간도 없고 파견간 회사가 대기업이라
인터넷도 내부망밖에 안돼고
더 이상 나 혼자서 습득하는게
너무 씹비효율적이라 배울게 없다고한건데ㅇㅇ

걍 비웃기만 하더라

지금 이직한곳은 안비웃고
오 시발 잘가르쳐줄게 당장 튀어와
해가지고 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