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실력있는 대리급 하나 


몰래 면접보러 다니면서 이직회사 합격하고 퇴사 통보하니까


연봉 올려준다고 남아달라고 바짓가랭이 붙잡던데


난 나간다하니까 걍 꺼지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