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교육 오는사람의 대부분은 처음에는 존나 빡세게할꺼임 ㅋ 존나 열심히해서 프로그래머 되야지라면서 이해할 생각은없고 달달 외우면서 무슨 영어단어 처 외우듣이 공부하다 현타와서 포기하는 새끼들이 많다.

옆에서 아무리 이해라는 단어에대해 설명을 처해줘도 하는짓은 외우고 그걸 안보고 따라써보는 진짜 프로그래밍하고는 하나도 안맞는 공부를 줜나 처하면서 지 대가리 탓하기 바쁘다.

이제부터 국비에 어떤사람들이 오는지 소개해주겟다.

대표적으로 수업중간 낙오자다. 수업시간에 정말 빡세게 공부하고 남아서 3시간공부 더하고가는 분이 있었다. 하지만 응용능력이 없어서 간단한 별찍기를 이해를 전혀못하고있었다. 재밋는점은 어제 정답을 알려줫엇는데 못외워서 못풀엇다고 들었다.

두번째는 프로젝트 날먹러다. 낙오는 안햇지만 실제 구현에대해 관심도없고 대충 놀다가 취업이나 할려고 프로젝트에 이름올리는 짓만 할려는 날먹러들이 있다. 예를들면 페이지를 절반만 만들고 아몰랑 잠수타고 니가해 이름은 근데 내이름올려야지 식으로 한다음에 자기 개인프로젝트 하러간다. 취직할때 이인간이 존나빡세게한 나보다 유리하다는점에서 졸라 어이털렷엇다.

세번째는 프로젝트 잠수맨이다. 진짜 아무것도안한다 연락도안된다. 초반에 기획할때는 겁나 참여하다가 실제 시작하면 걍 사라진다. 본인파트 하지도않고 나중에 아ㅋ 저 바빠서 다른분이좀 해주세요 라고하고 ㅌㅌ한다. 진짜 회사에서만나면 시발...

네번째는 구글복붙러다. 프로젝트 화면이나 기능이 되는지 확인도안하고 구글에서 복사햇으니 내잘못없는데 ㅋ.. 니가고쳐 하고 런친다. 고치는건 존나빡세게하는 니몫이다.

다섯번째는 정상인이다. 해보고 안되면 물어보고 해결법찾고 커뮤니케니션하면서 진행한다. 팀에 있다면 존나잘해줘라 걍 시발 신처럼 모셔라

나는 팀에 정상인이없어서 혼자프로젝트햇다 시발이게 현실이다. 국비갈꺼면 제대로 알아보고 좋은대로가고 사전에 미리 공부좀 하고가야 편하게할수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