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설렁탕이 서민 음식이라는 명제가 옛말이고, 수시로 오르는 외식 값이 경악스러움
그런데 일제시대 음식점 조합이 값을 인하하고 설렁탕 값을 더욱 내리라고 당국이 명령함
또한 쇠고기가 돼지고기보다 싸고 이를 사용한 설렁탕과 냉면이 인기를 누림
이것이 수탈과 억압에 의한 질곡에서 울부짖던 일제시대 조선의 흔한 풍경임
소설 <운수 좋은 날>의 주인공 김첨지가 하층민이나 그날 벌이로 설렁탕을 사고 술잔을 기울이는데
이 작품이 민족의 비참한 현실을 나타낸다는 엉터리 해석을 가르치는 행태가 한국 교육의 현주소임
한편, 한국의 역사 교육에 따르면 일제시대 조선인이 노예와 가축 취급을 받았다는데
당시에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할 수 있고 그래서 해고당하자 당국이 복직시킴
또한 냉면집에서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니까 모두 냉장고를 설치하라고 조치함
한국어에 있어 노예와 가축이라는 낱말의 뜻이 여타 언어와 전혀 다른 것 같음
한국인들이 일제시대를 동서독 통일에 빗댄 일본 우익을 비난하는데
역사 왜곡을 넘은 역사 날조를 하는 장본인이 다름 아닌 한국 정부임
그런데 일제시대 음식점 조합이 값을 인하하고 설렁탕 값을 더욱 내리라고 당국이 명령함
또한 쇠고기가 돼지고기보다 싸고 이를 사용한 설렁탕과 냉면이 인기를 누림
이것이 수탈과 억압에 의한 질곡에서 울부짖던 일제시대 조선의 흔한 풍경임
소설 <운수 좋은 날>의 주인공 김첨지가 하층민이나 그날 벌이로 설렁탕을 사고 술잔을 기울이는데
이 작품이 민족의 비참한 현실을 나타낸다는 엉터리 해석을 가르치는 행태가 한국 교육의 현주소임
한편, 한국의 역사 교육에 따르면 일제시대 조선인이 노예와 가축 취급을 받았다는데
당시에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을 할 수 있고 그래서 해고당하자 당국이 복직시킴
또한 냉면집에서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니까 모두 냉장고를 설치하라고 조치함
한국어에 있어 노예와 가축이라는 낱말의 뜻이 여타 언어와 전혀 다른 것 같음
한국인들이 일제시대를 동서독 통일에 빗댄 일본 우익을 비난하는데
역사 왜곡을 넘은 역사 날조를 하는 장본인이 다름 아닌 한국 정부임
넌 죽지도 않고 또 왔니
그야... 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