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다니면서 느낀건 언어?
아니다. 일단 해보자는 의지다.
진짜 해보지도 않고 앉아서 미래학자마냥 떠드는 그런새끼들보면 같이 일할맛도 안난다. 거기다 일못하면 더 ㅈ같다.

나같은경우 그냥 매니저한테 이새끼랑 일못하겠다고 다이렉트로 꽂아버린다. 어차피 부장도 아웃풋내는 꼬라지보고 수긍하면 그날 바로 나가라함. 왜냐면 일하면 더 민폐인새끼라 그냥 해고예고수당도 미리줘버리고 내보냄.
근데 이런새끼들은 보통 내 윗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 신입에서도 보이는게 골아프다.
공부는 존나해서 대답은 잘하는데 정작 맡기면 못함. 당최이해가 안감. 대답은 진짜 잘해서 말한개념대로 하면되는데 못함 ㅅㅂ롬들이 그럴거면 못하겠다라고 하던가. 그말도못하고 벙어리마냥 일주일넘게 전전긍긍하는데, 데일리로 체크하면 또 핑계는 그럴싸하게 대요. 어차피 못한건 그전에 다눈치 깠는데..

모르면 모른다해라. 공부하면된다. 그게 부끄럽냐?그리고 미래학자마냥 입털지마라. 확신이 안서면 직접해보고 눈으로 검증해봐라. 괜히 나중에 릴리즈해서 니파트에서..쪽팔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