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해외에서 컴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 군문제 해결 및 취업활동을 하려하는데 방향성을 잡는데 어려움이 생겨서 이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 남깁니다.
학교 다니면서 나름 학점 관리(현재학점(한국가준) 4.1/4.5)를 잘했다고 생각했고,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내용, 과제에 대해서 무리없이 다 잘 해결하며 여러 인턴쉽 오퍼도 받았었지만,
현재 한국에서 취업을 하기위해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라는 생각만 듭니다…ㅠ
저는 현재 보충역(4급) 판정을 받은 상태로
공익근무/산업기능요원 으로 군복무를 해결할 생각인데
아무런 스펙이 없다는 가정하에
공익근무를 하면서 혼자 개인개발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님 짧게라도 간단한 프로젝트 개발(최대 한달)을 한 후에 산업기능요원을 지원하는것이 나을까요?
한국에서 개발자 취업을 위해
부트캠프 혹은 국비지원학원 같은곳을 가서 공부를 더 해야하는것은 필수일까요?
막연하게 백앤드 개발자가 되고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자바 스프링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습니다.
자바 스프링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가야할까요?
혼자 독학으로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얼마나 걸릴까요
신입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어느정도까지 공부를 해야하고, 어느정도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하나요
질문이 많고, 깔끔하게 정리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