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오래걸리고있어서 다하고 나면 별로 효과가 없을까봐 미리 걱정부터 드는데
지금 컴퓨터 추가로 장만할 돈은 없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컴퓨터 안에서 돌리고 있음
그리고 책에 따라서는 샤딩이라는 용어 대신에 입출력 병렬화, 파티셔닝이라고 표현하는거 같은데 샤딩이 더 보편적인거 맞지?
시간도 오래걸리고있어서 다하고 나면 별로 효과가 없을까봐 미리 걱정부터 드는데
지금 컴퓨터 추가로 장만할 돈은 없어서 그냥 가지고 있는 컴퓨터 안에서 돌리고 있음
그리고 책에 따라서는 샤딩이라는 용어 대신에 입출력 병렬화, 파티셔닝이라고 표현하는거 같은데 샤딩이 더 보편적인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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