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밤새 책을 보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애캐로 일일일딸을 치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모나드가 무엇인지 알기위해 해매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군가의 요구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이들이다.
나는 오타쿠다 ㅇㅅㅇ
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밤새 책을 보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애캐로 일일일딸을 치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가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모나드가 무엇인지 알기위해 해매는 이들이다.
오타쿠란 누군가의 요구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이들이다.
나는 오타쿠다 ㅇㅅㅇ
자, 이래도 오덕을 무시할 수 있는가?
ㅇㅅㅇ 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