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하면 인체 내 세포를 항원 제조공장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전통적인 사백신/생백신과는 달리 백신 내에 항원이 직접적으로 들어가있지 않으며 이것이 세포내에서 발현되어야만 의미가 있다. RNA의 기밀성 유지 및 이를 세포내로 집어넣는 것이 어려운 대신, 매우 적은 양의 백신으로도 큰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렇게만 말하면 마치 신이 내려준 완벽한 차세대 백신인 것 같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일단 세포를 항원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알 수 있지만 자가면역질환에 매우 취약하다. 항원이 되어버린 세포는 어떤 방식으로든 사멸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방세포 같이 중요도가 낮은 세포들이 제조공장이 되어주면 좋겠지만 그걸 사람이 임의로 조작할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다. 만약 심장이나 간 같이 중요한 장기들에 중요한 세포들이 제조공장이 되어 면역반응을 일으킨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매우 불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실제로 이와 관련하여 심근염 등 심장 부작용이 여러 차례 보고가 되어있고 (인과가 확실하지는 않아도) 접종 후 사망자의 대부분을 급성 심장사가 차지한다. 모든 혈액이 모이는 곳이 심장이기 때문에 어느 부위에 백신을 맞아도 최종적으로 모이는 곳은 심장일 수 밖에 없고 심장이 면역반응에 취약하게 되기 때문이라 추정되고 있다. 다행이 일부 심근에 감염이 진행된다면 경증의 염증으로 끝나지만 전도계를 침범당하거나 광범위한 자가면역반응이 일어난다면 .. 화이자를 접종한 20대 육군 병의 사인이 바로 이것으로 확인되었다.



요약하면 mRNA백신은 자가면역질환에 취약해서 운나쁘면 젊어도 뒤진다는건가.. 백신 안맞아서 살았다.. 차라리 코로나 걸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