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중학교 때 까지 공부잘하고 인싸였는데

3학년 때 인간관계 데이고 고등학교도 적응을 못했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공부자극 시켜주면 열심히해야곘다하면서 생각은 있는 놈이었는데

배우고 공부하면 다 머리가 팅겨내는 느낌이라서

개찐따같이 그냥 공부에 환장한 거 처럼 공부를 했었음 ㅇㅇ...근데

시험만치면 모르겠드라 수능이든 내신이든

내가 솔직히 맞는애들도 없어서 공부열심히 했었던 내신결과가

국어랑 과학이랑 뭐 공부하긴했는데 하나 끝내는데도 오래걸려서

수능특강 4번 봤을 때 88점으로 영어 2등급 맞은 게 한계치 인거 같긴함

인간관계 안데였으면 평범하게 부랄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여자도 사귀지 않았을까 싶은데

대학와서도 그냥 무조건 수업은 열심히 들었는데 다 까먹은 수준이라서 수요일부터 학원을 다닐 생각인데

내가 뭐 한 개를 끝낸적은 없어서

나같은 놈은 공무원을 해야하나?? 공무원도 맞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코딩이 너무나 어렵게 느껴져서..지금이라도 열심히해서 코딩으로 가고싶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