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GPU 소모 큰 코딩 작업...MS 주도 ‘녹색 소프트웨어 재단’ 출범

업계에 따르면 SW 개발에 자주 쓰이는 언어인 파이선(Python)으로 만든 코드는 중앙 처리 장치(CPU)와 그래픽 처리 장치(CPU)의 자원 소모량가 많다. 장치 배터리가 소비하는 전력량도 상당하다. 이에 ‘친환경 코드 개발’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있었다. 재단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 센터는 세계 전력 수요의 1%를 차지하며, 앞으로 10년간 3~8%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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