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이제 코딩보다 전기전자 공학이나 물리학,수학,화학,약학,생물학,의학 등등 이런 걸 제대로 알고 싶음


전기전자공은 내가 2년 다녔으니깐 교재(물리학 교재 포함) 샀다.. 근데 기계,토목,건축, 하튼 자연과학과 공학을 다 정복할려는데


kocw에서 각 학과의 전공기초,전공필수는 다 들을려고.. 경제학하고 회계사 수준으로 회계의 달인이 될 계획도 가지고 있음

이렇게 이론,원리를 공부하니깐 코딩이 웬지 모르게 저열하게 보인다.. 코딩이 밑바닥 인생들이 하는거야


우리가 일본 사무라이들이 검도 잘 할 꺼라고 오해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 반대임


일본의 역사에서 사회적으로 남자의 높은 신분은 어딘지 무서워 보이는 갑옷을 입는데

이런 높은 신분의 사무라이들이 검술 같은 거 않해

왜냐하면 전쟁났을 때 싸우는 부류는 낮은 신분의 사무라이들이고 다이묘 사무라이들과 그 직계 부하 사무라이들이

자기들 군대를 지휘함

당연히 전술,전략 짜는 걸 하지


일본에서 검술은 아시가루(아시 발이란 일본어야)나 하는 것으로 생각함.

특이하게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쇼군까지 올랐는데도 검술을 즐겁게 배웠고 검술의 깊고 높은 이치를 깨달았다고 함


그리고 일본 검술이 발달한 건 전국시대때가 아님.. 오히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권력을 잡아서 평화시대가 된

에도막부시절에(수도가 오오사카에서 에도(도쿄의 옛 명칭)로 바뀜) 검술이 발달했음.


결국 코딩도 개발이라는 거대한 축에서 가장 밑바닥이고 이런 밑바닥 it종사자들이 

배우는 게 코딩이란 거야..... 일본의 역사를 보면 이런 밑바닥 it종사자들이 바로 아시가루하고 같은 신분임


사회적 냉정함.. 특히나 중세 봉건 시절의 일본 사회는 사회 분위기가 엄정했었음..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5가족을 묶어서 서로 감시하게금 했고... 조선왕조의 일본 통신사를 반가히 맞아주었음


결국 pm이 일본 중세 사회로 보면 직접 칼,총 들고 싸우는 하급 사무라이들 관리하는 중급 정도의 사회적인 신분이었음

pm밑에 코더들은 나이가 많던 적던 아시가루임

일본 전국 시대나 임진왜란 때도 보면 알겠지만... 우리나라의 스타... 삼성장군,사성장군 있자나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 침략한 일본군을 보면 삼성장군,사성장군 막 이런 지위에 10대 후반이 흔했다


이순신은 30넘어서 간신히 무과시험에 합격했는데

일본은 높은 사무라이 집안에서 태어나면 걷기 시작할 때부터 검을 손에 쥐고 그렇게 일찍 전쟁기계로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