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퇴근후, 주말에도 계속 플밍, 리서치했는데
이직하니까 다 안하게됨... 지금알았는데 위에 하던게 다 내 처우개선을 위한거였나봄 ㄱ ㄱ
지금 넷플릭스나 쳐보고있는데..
약간 그 느낌아냐? 내 유전자에서 이미 피크찍은 기분 ( 그냥 워낙 열등한 유전자라서 빨리찍힌것같은 그 더러운 기분...)
이제 머해야댈지도 모르겠고 딱히 하고싶은거도 없고
옛날엔 돈벌고싶어서 사업아이디어 구상해서 프로토타입찍고 그러느라 안심심했는디
이거도 몇년했더니 아이디어 고갈에 월급 즉당히 찍히니까 하기 귀찮음
야발 야발 야발
약간 번아웃 온 거 아니냐 잠시 쉬는 게
여행가봐
태형아 군대나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