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행에 따라서 한반도 굵직한 사건들 해석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노무현 새만금 파괴는 수, 목, 토 억압, 그 기운을 이어받은 이명박 사대강 파괴도 수목토 억압, 박근혜가 통합진보당 보라색(빨강+파랑) 해산시킴, 박근혜 세월호는 그 기운 받은 제주해군기지 만들 금(철근) 과중으로 세월호 침몰인데, 수가 과한게 아니라 금이 강했던 것이다. 세월호 진상규명 운동은 노란색 상징, 노란색은 현 진보당 조용신 공동대표가 디자인, 당시 새누리당은 빨간색, 삼성 파란색이 박근혜에게 뇌물 줬고, 민주당 파란색이 정권 교체, 대선 앞두고 화천대유 사건은 불이 하늘 위로 뜬다고 하니 빨간색이다. 국민의힘당은 빨강, 파랑, 노랑 같이 상징으로 쓰고, 홍준표는 빨간색 안쓰려 한다던데 요즘 다시 쓰나? 화천대유가 비리의 온상이니 나쁘다고 해석해야 하나? 아니면 스스로의 운명을 내재한 것이었나? 아무튼 진보당의 상징은 해와 피의 붉은 색이다. 동학의 상징색은 앉으면 죽창, 서면 흰산이니 흰색인가?
사람의 몸 속에는 오행이 다 들어있고 순환한다.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 폐는 흰색, 심장은 빨강, 간은 파랑, 똥은 검정, 위액 노란색이다. 8체질 한의학도 관련있다. 예언이 어떻다고 나와도 인간은 생각한 바대로 주사위를 마음대로 뒤집을 수 있다. 주사위를 던져 내일 몇시에 일어날 것을 예측해도 떨어진 주사위를 마음대로 다시 뒤집을 수 있고, 원하는 시간에 맞춰 일어날 수도 안 일어날 수도 있는게 인간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