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사람 뽑았다가 도망가면 손해라
장단점을 은근슬쩍 어필하기 마련인데 이거 잘 파악해야 한다 ㅇㅅㅇㅋㅋ
기본이 중요하고 최신 기술만 보는건 안 좋다고 한다 = 레거시 천국. 걸러
딱딱한 분위기를 강요한다 = 틀딱 천국. 걸러
인싸 분위기를 강요한다 = 일 안 하고 놀기만 함. 걸러
니가 맘에 든다고 무조건 뽑으려고 한다 = 니 사수될 놈이 도망가려고 해서 땜빵 치는거임. 걸러
단점을 말하지 않거나 없어보인다 = 찐지옥이라 말을 못 하는거다. 걸러
정상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준수하고 있는지 레거시는 얼마나 레거시인지 이런거 파악이 되? 면접 시간 길어봐야 1~2시간 내인데 ㅠ
본인들이 무의식 중에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거 커버치는거라 몇배 부풀려서 생각하면 됨. 서로 속고 속이는거지 머 ㅇㅅㅇㅋㅋㅋ
개발 팀원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개발 리더는 누구인지 세세하게 물어봐야 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