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하위 컴공과 3학년임


원래는 이번학기 끝나고 휴학해서 서울로 게임 프로그래밍 학원 다닐려했거든

(다이렉트x11 가르치고 1년간 휴학하면서 배움 한달에 4~50만원 학원비 내야됨)


근데 문제가 있음


통학하기가 존나 빡새다

이게가장 큰 이유인데 왕복 3~4시간씩 걸림 차타고


뭐 어떻게든 다닌다 쳐도 1년휴학하고 돈쓰고 취업이라도 안되면

그땐 진짜 멘탈 나갈거같다 (학원끝나고 학교 4학년 다녀야 되긴함)


통학이 존나 빡쌔서 지금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임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게임 안할거면 데이터 처리쪽 관심있는데

이쪽 분야는 다 석박사 이상급 되는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서울로 게임학원을 가면 통학하기 존나빡쌘거에 지금 그냥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방법없을까??


그냥 뭐라도 나가서 일한다음에 실력쌓고 서울 경기권에서 자리잡고 게임을 배우든 뭘하든 하고싶다


너무 집안에 있으니까 사람 폐인될거같고 미쳐버릴거같다


어떻게 빨리 취업하는 방법 없을까??



할줄아는건 c++, c# 정도 할줄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