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상위 대학 컴공 3학년 재학중인 컴공생입니다
1학년때 놀기만 하다 학점 2점대로 마치고 군대 가고 제대 후 열심히 해서, 평균학점 3점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학기를 진행하며 동기생들에 비해 코딩에 도저히 재능이 없는게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밤새면서 열심히 코딩한 걸 다른 동기생들은 몇시간이면 금방 해결하더군요
학과 수업은 열심히 듣고 있지만  결국엔 코딩으로 직결되기에 점차 자존심을 잃어가고 있는것같습니다
코딩테스트 같은 것도 도무지 자신이 없고요..
그래서 취업하기 전에 진지하게 영상편집 같은거라도 공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후에 취업 시 코딩의 스트레스로부터 그렇게 크지 않을 만한 직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