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하고 나서 솔루션인 것 처럼 낚아서 3천 200백에 취업했는데
세종대, 서경대, 숭실대, 건국대 애들이랑 같이 5명 입사했음
1달 뒤 사이좋게 파견이라는 얘기 듣고 마곡 L, 수원 S, 양재 H 등으로 파견옴
내가 먼저 하려고 입 닫고 있었는데
세종대 바로 추노하고 서경대, 숭실대 추노 준비 중이네
SI로 의심 가는 업체는 다 거르고 이력서 쓰고 있다
건국대 얘는 사수도 5명에
유지보수라 18시 칼퇴라 다닐만 한가봄
연구실 때도 22시 퇴근해서 다닐만 했는데
그때는 기숙사라 괜찮았는데 퇴근하면 새벽 되네
나머지 애들도 물어보니 위로 부장만 10여명이고
다들 멘토링 안 해주고 솔플하는데다가 잡일, 복붙 일만 한다고함
수습인데 사수없이 부장이 하던거 다 넘어오고
물경력 쌓이는 느낌든다
연구실 다녔으면 석사이상 아님? 국비를 대체 왜하노
학부 연구생 2년
SI 이제 중간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