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뛰고와서 퇴근 후에,
또 쉬는날에 얼마든지 코딩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다.
그대들이 젊은시절 개발자로서의 시간과 열정을 진작 다른 분야에 쏟았다면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았는가.
진즉에 고시 등의 시험에 합격하여 탄탄대로를 걷고 있거나
개인사업 등으로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했을지도 모른다.
또는 평균 이상의 성실한 직장인으로 근속하여 충분한 재산을 저축했을 것이다.
IT 개발분야에 종사하면서 누군가에 인정받기를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이미 당신은 그것을 즐기지 못하게 되었고 그것의 노예가 되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중요한건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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