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쯤 전에 한국이 집단 문화가 있어서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중론이 있으니까, 전에 적었듯이 <서세원쇼>같은 인기 채널이나 광고를 이용해서 개인주의를 확산시키는 심리공작을 해야한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이 광고를 보고 그 생각이 났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인간은 늑대나 원숭이같은 사회성 동물이라서 태어났을 때 부모의 돌봄이 없으면 바로 죽는다. 따라서 얼마나 사회적인게 좋냐는 몸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생각은 샴쌍둥이 아니면 개인이 한다. 그러나 피가 안섞인 다른 생물들끼리도 같은 유전자를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중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rspAI-2rf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