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v.daum.net/v/20090819095404999
[뉴스엔 김형우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김대중 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태연은 18일 오후 8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 '태연의 친한친구' 오프닝을 통해 "큰별이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읽었다.
이어 "고인이 되신 김대중 대통령께서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문자메시지를 보낸 분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그럴(안타까울) 것이다"고 故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이 프로그램 클로징 멘트에서 "정말 슬픈 하루였다. 영면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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