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과 트러블이 생긴지 대략 4개월
어떻게든 1년 다녀서 퇴직금 받으려고 버티고 버텼다.
신입 따위( 난 입사 7개월차, 개발 경력은 +1년 )가 자길 가르치려 든다고 기분나쁘다며 무시하고,
대화로 풀려니까 나보고 사회생활 잘좀하라면서 당황하게 만든 퍼블리셔 출신 개발 1도 모르는 여자 쌩신입
그런 신입한테 버팔러짓한다고 나보고 월권행위 하지말라고하며,
그 외에도 회사 전체 회의 공지도 안해주고, 팀 스터디도 몰래 들어가서 둘이서 진행하고,
신입을 금지옥엽으로 하나하나 교육하느라 급하지 않은 일은 다 나한테 짬때리고 하루에 4~5시간씩
신입 코드설명 + 교육 + 노가리 타임까는 45살 유부남 팀장
출퇴근 거리 왕복 4시간
월급 박봉
복리후생 0
4대 보험도 밀림
일 많음
야근 다수 (물론 수당없음)
마음같아서는 둘다 좃대라고 바로 퇴사하고 싶지만
퇴직금이 너무 커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금요일에 다음달에 퇴사한다고 통보하려고 한다.
빨리 퇴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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