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동안 건진 거
1. 운영체제 강의 다 보고 블로그에 정리 다 함.
2. 영단어 300개 추가로 외움, 영문법책 일회독 완료
3. 바킹독 bfs 다 풀음.
근데 bfs는 옛날에 풀었던 게 80%는 됐었고
벽부수고 이동하기부터 풀었음.
'벽 부수고 이동하기, 텀 프로젝트, 빙산'은 옛날에 풀었던 건데 기억 안나서 걍 한 번 더 풀어봄.
구현 조금 빡셋던 거 - 확장 게임
확장할 때 회전하면서 확장 가능하단 소리 듣고 다시 구현할 때 개짜증났음.
걍 어려웠던 거 - 불켜기, 숨바꼭질5
저 두 문제는 거의 반나절을 투자했음.
아이디어성 문제인데 존나 어려웠음...
의외로 백조의 호수는 별로 안 어려웠음
우와... 대단해........
운영체제 강의 보던거랑 영문법은 연휴 전부터 계속 해오던 거야. 연휴날 다봤다는 게 아니라;
ㅇㅇ 그건 그랫을거같앗는데, 3번보고 놀랏던건데 ㅇㅅㅇ 저걸 다 풀음??
'벽 부수고 이동하기'부터 쭉 풀었다고 ㅇㅅㅇ. 이전 문제는 옛날에 다 풀었던 거라... 문제 보면 풀이도 기억나고
아 그러넹 ㅈㅅㅈㅅ 내가 난독 기질이잇어서 암튼 연휴 알차게 보냇네 굿굿
100000000000000의 호수ㄷㄷ
그럼 이제 플4에 있는 문명이라는 bfs 풀고 마무리지어라
너무 어려운데ㄷㄷ
백조의 호수랑 비슷해서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