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점점 바뀌어가는중


이걸 이루기 위해선 일단 기능 개발부터 정말 필요한것만 만들고 그걸 정확하게 만들어야된다는 개념부터 밑바닥이 되어있어야됨


안티패턴중에 거론되는게


특히 메니저나 씨티오 등등 들이 "이 기능 있으면 좋겠다" -> 그럼 밑에 애들이 막 토론 시작하고 -> 실제로 개발에 들어갈때도있음


이런걸 처음부터 없애고


정말 필요한 기능만 만들고 정확하게 하는거임


그리고 번갈아가면서 팀내에서 한달에 한번 혹은 두달에 한번식 페이저듀티 업무 스는거 말고는


주4일이 왠만하면 공식적으로 되가고있음


나머지 1일은 회사에 출근은 하긴하는데 주로 그냥 쉬거나 게임하거나 공부하면서 보내기임


그리고 휴가 무한재러 바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