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출신 의사는 의사 합격할려고 죽어라 공부만 했음 중고딩때
오렌지족은 아무 하는 일도 없이 백수이긴 한데 개인 자산 재테크에 능함
아버지가 중견 기업 회장이자 오너이고 아버지 회사에 착실히 다님.
그리고 오렌지족 다 멸종했음....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가봐라 잘 하지도 못한 영어를 술김으로
아무 소리나 지껄이는 거 없어졌음.
둘 중에 뭐가 낫냐? 과학고 출신 의사는 피눈물 나도록 10년 넘게 공부했음.. 전문의 따고 중형 병원에 있는데
개업을 할려고 함... 개업해서 대박나면 일년에 수억 번다
어떤 인생이 더 나을까? 오렌지족은 돈 소비 많이 해주어서 불경기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지만 사실상 한량이나 다름없음
씹전자
오렌지족들은 이제 나이가 거의 40대중후반 정도 될 거다... 대부분이 영어권 국가에 유학갔다 와서 사회 각 분야에 전문가로써 활발히 활동함
ㅈ소도 집에 가져다 주는 돈 한 달 천만원은 넘는 데, 중견 정도면 애초에 수억 넘게 버는 데 ㅇㅅㅇ 닥전
개업의 페이는 먹고 살만한 그냥 ㅈ소 사장 정도라 생각하면 됨 ㅇㅅㅇ
피부과나 성형외과 대박나면 개업해서 돈 엄청 벌어.... 근데 의사가 건물주가 아니면 임차인이고 임대료 돈 낼 정도로 병원이 잘 되어야겠지
사실 의사는 잘 모름 ㅇㅅㅇ 근데 뭐 어디든 임대료랑 인건비가 제일 크지 ㅇㅅㅇ 그리고 개업의는 결국 장사니까 뭐 ㅇㅅㅇ
ㄱㅆㄷ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