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출신 의사는 의사 합격할려고 죽어라 공부만 했음 중고딩때


오렌지족은 아무 하는 일도 없이 백수이긴 한데 개인 자산 재테크에 능함

아버지가 중견 기업 회장이자 오너이고 아버지 회사에 착실히 다님.


그리고 오렌지족 다 멸종했음....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가봐라 잘 하지도 못한 영어를 술김으로

아무 소리나 지껄이는 거 없어졌음.


둘 중에 뭐가 낫냐? 과학고 출신 의사는 피눈물 나도록 10년 넘게 공부했음.. 전문의 따고 중형 병원에 있는데

개업을 할려고 함... 개업해서 대박나면 일년에 수억 번다


어떤 인생이 더 나을까? 오렌지족은 돈 소비 많이 해주어서 불경기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지만 사실상 한량이나 다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