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컴소 재학중인데 컴퓨터가 적성에 안맞고 실력도 걍 평범해요..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게 너무 즐겁고 학원에서 알바하면서 학생들이 너무 잘 가르친다고 집중적으로 가르친 고2 3명 모두에게 과외요청을 받았어요. 그렇게 시작한 과외도 학생이 정말 만족하고 있고요..
요즘 좋은 전공 컴공에 다니곤 있는데.. 전공 못살리고 수학학원강사하면 후회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수학을 가르치는게 너무 즐겁고 학원에서 알바하면서 학생들이 너무 잘 가르친다고 집중적으로 가르친 고2 3명 모두에게 과외요청을 받았어요. 그렇게 시작한 과외도 학생이 정말 만족하고 있고요..
요즘 좋은 전공 컴공에 다니곤 있는데.. 전공 못살리고 수학학원강사하면 후회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하고싶은거 하세요
실력 애매한 개발자로 먹고살기 힘든가요
한양대 다닐 머리면 자퇴하고 학원만 차려도 입에 풀칠은 함
이미 답 적어놓고 왜물음 - dc App
존나 개씹후회함
와... 임용고시 치겠다는것도 아니고 학원강사를 한댄다 ㅋㅋ
진짜 개좆망 져가는태양 1타강사원툴 개병신업계임 목동있다가 런했다 - dc App
학령인구감소, 교권침해, 코로나규제 뭐 이런 키워드 한 번도 안 들어봄? 어떻게 이 시점에서 학원 강사를 하겠다는 생각이 들지... 컴공을 때려치는건 상관없는데 교육 계열로 가는건 진짜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야 함
너 ps 입문해볼래?
여기 병신들에게 조언을 바라네 ㅋㅋ 걍 니 지인이나 가족이랑 상담해 ㅂㅅ아 적어도 교수랑 상담하고 병신 국비 지잡대 앰생 문과들 가득한 이곳에 진심어린 조언해줄 새끼 없음
이게 정답이다
현우진 왈 : 8년안에 수능망한다 나는그전에 다 빼먹고 그전에 빤스런친다 - dc App
영남대 지잡 출신 아는형도 동네수학학원 차려서 잘산다